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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한의 세종납시유 73회 0429 02 방송 신 창 호 원장 국립세종수목원

오늘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가장 핫한 관광지 국립세종수목원의 신창호 원장을 모셨습니다. 지금 한창 각종 꽃들이 만발하여 꽃대궐을 이루고 있는 국립세종수목원은 2020년 10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작년에는(2023년) 87만명이 방문한 국립 세종수목원은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가장 인기가 있는 장소입니다. 국내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으로 중앙 녹지공간에 축구장 90개정도의 크기인 65만㎡ 규모인데요 중부지방의 대표적인 식물 붗꽃 잎을 형상화해 만든 지중해 온실, 열대온실 등 각종 희귀식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세종으로 온 창덕궁 후원의 주합루, 부용정 정원도 볼만합니다 그럼, 잠시후에 꽃대궐을 이루고있는 국립세종수목원 신창호원장을 만나보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