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자율방재단 드론팀 운영… 폭염 취약 농경지 예찰·안전 안내방송·생수 지원으로 온열질환 예방 강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폭염대응 드론팀’을 운영하고 있다.
폭염대응 드론팀은 청년자율방재단 소속 드론 자격 보유자 1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주 주말마다 지역자율방재단연합회와 함께 폭염 취약지역과 차량 접근이 어려운 농경지를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드론에는 음향장치가 장착돼 있어 농업인들에게 폭염 시간대 야외 작업을 자제하도록 안내하고, 현장에서는 얼음물을 배부하며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차량 접근이 어려운 농경지까지 드론을 활용해 예찰 활동을 실시함으로써 폭염 사각지대를 줄이고, 농업인들이 폭염 행동요령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를 이어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선제적 예찰로 폭염 사각지대를 줄이고, 디지털 기반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해 농업인을 비롯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 8. 5. 공동체라디오방송 임성민
청년자율방재단 드론팀 운영… 폭염 취약 농경지 예찰·안전 안내방송·생수 지원으로 온열질환 예방 강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폭염대응 드론팀’을 운영하고 있다.
폭염대응 드론팀은 청년자율방재단 소속 드론 자격 보유자 1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주 주말마다 지역자율방재단연합회와 함께 폭염 취약지역과 차량 접근이 어려운 농경지를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드론에는 음향장치가 장착돼 있어 농업인들에게 폭염 시간대 야외 작업을 자제하도록 안내하고, 현장에서는 얼음물을 배부하며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차량 접근이 어려운 농경지까지 드론을 활용해 예찰 활동을 실시함으로써 폭염 사각지대를 줄이고, 농업인들이 폭염 행동요령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를 이어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선제적 예찰로 폭염 사각지대를 줄이고, 디지털 기반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해 농업인을 비롯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 8. 5. 공동체라디오방송 임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