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강미애)은 지난 9월 1일(화)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교육기자단이 묻고 교육감이 답하다’ 소통 대담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학기 개학을 맞아 세종교육 정책을 알리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담에는 초·중·고 학생기자 11명과 학부모·시민기자 5명 등 총 16명의 기자단이 참석해 교육 현안에 대한 질문과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었다.

주요 논의 주제로는 ▲독서·인문학 교육 강화와 인공지능(AI)의 올바른 활용 ▲청소년 마음건강 및 특수학급 방과후 지원 ▲중학교 3학년 글로벌 진로탐험대 추진과 체육 영재 육성 ▲교육활동 보호와 사제 존중 문화 조성 등이 다뤄졌다. 강미애 교육감은 정책 추진 배경과 방향을 직접 설명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진솔하게 답변했다.
또한 ‘교육감이 궁금해요’라는 자유 질문 시간에는 초등학교 시절의 일화, 자녀 양육 경험, 인생의 지침이 된 책 등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교육 정책을 넘어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강 교육감은 “교육기자단 여러분이 전해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는 세종 교육이 나아갈 가장 소중한 나침반”이라며, “오늘 제안된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세종 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대담 현장의 이야기는 오는 10월 발간 예정인 세종시교육청 소식지 가을호에 특집으로 실려 교육공동체와 공유될 예정이다. 2026. 9. 2. 공동체라디오방송 임성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강미애)은 지난 9월 1일(화)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교육기자단이 묻고 교육감이 답하다’ 소통 대담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학기 개학을 맞아 세종교육 정책을 알리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담에는 초·중·고 학생기자 11명과 학부모·시민기자 5명 등 총 16명의 기자단이 참석해 교육 현안에 대한 질문과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었다.
주요 논의 주제로는 ▲독서·인문학 교육 강화와 인공지능(AI)의 올바른 활용 ▲청소년 마음건강 및 특수학급 방과후 지원 ▲중학교 3학년 글로벌 진로탐험대 추진과 체육 영재 육성 ▲교육활동 보호와 사제 존중 문화 조성 등이 다뤄졌다. 강미애 교육감은 정책 추진 배경과 방향을 직접 설명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진솔하게 답변했다.
또한 ‘교육감이 궁금해요’라는 자유 질문 시간에는 초등학교 시절의 일화, 자녀 양육 경험, 인생의 지침이 된 책 등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교육 정책을 넘어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강 교육감은 “교육기자단 여러분이 전해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는 세종 교육이 나아갈 가장 소중한 나침반”이라며, “오늘 제안된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세종 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대담 현장의 이야기는 오는 10월 발간 예정인 세종시교육청 소식지 가을호에 특집으로 실려 교육공동체와 공유될 예정이다. 2026. 9. 2. 공동체라디오방송 임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