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서 열린 제2차 정기회 참석
지방의회법 제정·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등 현안 논의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현미 의회운영위원장이 전국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세종시의회는 김현미 위원장이 지난 9월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2대 전반기 제2차 정기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에는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들이 모여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다각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지방의회 청사 기준면적 현실화를 위한 법령 개정 ▲지방의회 서류제출 요구권 강화 등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안건들이 다뤄졌다.
특히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은 지방의회의 독립적인 법적 지위를 확립하고, 조직·예산 및 의정활동 지원 체계의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집중 논의됐다. 또한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과 관련해 지역별 특성과 발전 여건을 반영한 이전 추진 및 정주 여건 개선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김현미 의회운영위원장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권한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며 “앞으로도 전국 시·도의회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방의회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전국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지방의회 공동 현안 해결과 제도 개선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 10. 1 공동체라디오방송 김대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서 열린 제2차 정기회 참석
지방의회법 제정·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등 현안 논의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현미 의회운영위원장이 전국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세종시의회는 김현미 위원장이 지난 9월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2대 전반기 제2차 정기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에는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들이 모여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다각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지방의회 청사 기준면적 현실화를 위한 법령 개정 ▲지방의회 서류제출 요구권 강화 등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안건들이 다뤄졌다.
특히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은 지방의회의 독립적인 법적 지위를 확립하고, 조직·예산 및 의정활동 지원 체계의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집중 논의됐다. 또한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과 관련해 지역별 특성과 발전 여건을 반영한 이전 추진 및 정주 여건 개선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김현미 의회운영위원장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권한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며 “앞으로도 전국 시·도의회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방의회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전국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지방의회 공동 현안 해결과 제도 개선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 10. 1 공동체라디오방송 김대환